안녕하세요!
저는 비즈니스 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진로를 이 방향으로 바꾼 이후, 올해 7월부터 AMA PCM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.
공부하기 전에는 해당 자격증에 대해서 찾아보면서 각종 인터넷에 있는 후기를 읽으며 이 자격증을 따기로 마음을 굳혔던 것 같아요. 이미 이 시험에 붙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부러웠던 것 같은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, 벌써 반년이나 지났네요!
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인강을 시청하면서, 솔직히 재밌는 점도 정말 많았습니다. 각종 마케팅과, 특히 경영과 서로 엮이며 새로운 내용을
배울 수 있다는 것도 정말 마음에 들었지만, 특히 인강에서 정말 모든 것들을 매번 모두 설명해주신 강사님께 제일 감사한 것 같아요. 저도 결국 영어를
일상 생활에서 많이 쓰는 사람이지만, 그래도 결국 일상생활 속 영어와 전문적인 비즈니스 마케팅에 대한 용어 및 내용을 외우고 이해하려고 하니,
저도 정말 어려움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.
그리고 제가 생각했을때 정말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부분은, 교재에서 문제를 풀면서 해설 인강을 시청하는 것이었습니다. 사실,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교재에 있는 간략답만 보면 충분치 않겠냐고 하시겠지만, 의외로 마케팅 개념 중 정말로 비슷하고, 많이 헷갈릴만한 내용도 수두룩합니다. 그리고 이 수두룩한 내용을 그대로 가져와서 제출하는 문제들이 대부분이다 보니, 저 혼자 스스로 아무리 노력하고, 주변 지인들에게도 물어봐도 왜 답이 이렇게
되는걸까, 혹은 서로 같은 내용인데 도대체 무슨 차이일까 등의 보다 정확한 답을 찾기가 어려웠는데, 이제 해설강의를 통해서 제대로 그 차이를
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 하여, 이 글을 읽으시는 새로운 도전자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, 인강을 모두 본 후, 문제를 푸실 때, 교재에 있는 간략답안 및 짧은 해설만 보고 이해하려고 하지 마시고, 꼭! 해설강의도 같이 들으시면 보다 쉽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.
반년 동안 공부하는 과정이 비록 항상 순탄치는 않았지만, 그래도 스스로 재밌게 배우며 정말 열심히 공부 했던 것 같습니다.
AMA PCM을 따려고 하시는 다른 도전자분들도, 자격증을 꼭 따고, 이 분야에 재미를 더더욱 가지시길, 기원하겠습니다!
다들 화이팅하세요!!!